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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현재 묘지 1기당 차지하는 평균면적은 약 15평, 1인당 평균 주택 면적은 4.3평으로 이는 3배가 넘는 면적입니다. 현재의 장묘 관행이 지속된다면 수도권은 3년 내에 집단 묘지 공급이 한계에 도달할 것으로 정부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매년 묘지로 늘어나는 면적은 여의도의 1.2배를 잠시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장묘문화 개선을 위하여 2001년 장묘법을 개정하고 관련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기존 매장 중심의 장묘문화도 차츰 화장을 동반하는 납골문화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납골이라 함은 화장한 유골을 일정한 그릇이나 납골당 등에 모심을 말합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국토가 협소한 나라에서는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매장보다는 적은 공간을 소모하는 납골문화의 정착이 시급합니다.
 
 
* 날로 심각해져 가는 묘지난, 풍수해, 나무뿌리와 벌레의 침입으로 인한 시신훼손, 후손들의 무관심과 비뚤어진 장례문화로 우리 조상들을 두 번 죽이고 있습니다.

* 묘지 1기가 국토개발을 방해하는 등 국토활용의 비효율성과 환경파괴의 주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 매년 여의도의 1.5배 면적이 묘지로 변하고 있습니다.
* 묘지 설치 시 수목의 제거로 빈번한 자연재해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 후손들의 무관심과 관리 소홀로 무연고 묘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매장은 습기, 벌레, 나무뿌리로부터 시신이 훼손되므로 시신에도 이로울 것이 없습니다.
 
 
* 맑고 깨끗한 장법입니다.

* 화장에 의한 납골장묘는 유교의 매장문화가 들어오기 이전 오랫동안 유지해 온 장례풍습이며 옛 제와이나 고귀한 성현들의 맑고 깨 끗한 장법입니다.

*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장례문화입니다.
보건복지부의 발표 자료에 의하면 납골당 1기의 이용비용은 6평 규모 묘지조성 비용의 10~15%에 해당하는 경제적인 가격입니다. 이미 일본, 중국, 대만 등 동남아권에서는 90%에 달하는 일반적인 장례제도이며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50%가 넘는 국민들이 선택하 고 있습니다.

* 관리가 편리합니다.

전국 1,961만 분묘 중 40%가 무연고로 해마다 자연재해로 유실되는 현실에서 관리측면에서도 또한 불미스러운 도굴의 방지에서도 납골당은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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